최근 24시간 기준 - 오늘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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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관련주 급락..시장심리 '극도의 공포'
오늘 08:16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하루 새 3% 감소하고 비트코인·이더리움이 급락하며 시장심리가 ‘극도의 공포’ 단계로 진입했다. 비트코인 채굴주와 로빈후드·갤럭시 디지털, 비트코인 연계 ETF 등 관련 자산도 일제히 하락했고, 트럼프의 관세 인상 발표가 불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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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 한달새 30% 급락..연내 1달러 하회 베팅 73%
어제 19:54
엑스알피는 한달새 30% 급락하고 실현손실과 활성 주소 감소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폴리마켓에서는 연내 1달러 하회 가능성이 73%까지 치솟는 등 추가 하락 베팅이 늘고 있다. 다만 미국 클래리티법 통과 시 제도권 편입 기대가 반등 변수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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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4억1005만달러 청산
어제 17:31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1005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했고, 솔라나는 7% 이상 급락하는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했다. 금 기반 토큰들은 소폭 상승하며 불안한 시장에서 안전자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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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1,869ETH 매도에 이더리움 5.7% 하락
어제 22:12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이틀간 1,869ETH(약 367만달러)를 매도하는 동안 이더리움 가격은 약 5.7% 하락했다. 다만 그는 여전히 22만4,000ETH 이상을 보유 중이고, 같은 기간 기관의 대규모 매수도 이어지며 중기 흐름은 거시 변수와 생태계 업그레이드·기관 수요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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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 계정 워처구루 "미 증시 하루새 7천억달러 증발"
오늘 06:05
온체인 분석 계정 워처구루는 미국 증시에서 하루 새 7,000억달러 이상 시가총액이 증발했다고 전했다. 구체적 지수나 종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같은 급락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켜 암호화폐 시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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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평판 리스크' 삭제 추진..암호화폐 은행 장벽 완화
오늘 07:43
연준이 은행 감독 정책에서 ‘평판 리스크’ 항목 삭제를 추진하며,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계좌 거부 명분이 약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디밴킹 관행이 줄고, 은행권의 암호화폐 비즈니스 참여와 관련 기업의 자금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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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체인링크 전 고문 영입…암호화폐 TF 수석 법률고문 맡겨
오늘 08:21
미 SEC가 체인링크랩스 전 부총괄고문 테일러 린드먼을 암호화폐 특별 작업반 수석 법률고문으로 임명했다. 업계에서는 현업 이해도가 높은 인사 영입으로 규제가 구체화되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규제 논의가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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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 밑으로 하락
오늘 04:35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6% 아래로 내려갔다. 이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장기 국채 금리 하락을 반영한 것으로, 가계 이자 부담 완화와 부동산·주식·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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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고래 매도 압력 확대"
어제 09:57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 중 고래 입금 비중이 2015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며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다. 알트코인 입금 건수도 증가하고 테더 유입은 급감해, 암호화폐 전반의 투자 심리가 약화되고 변동성 확대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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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금융감독청, 쿠코인 EU '신규 영업 금지' 조치
어제 23:22
오스트리아 금융감독청이 내부 자금세탁방지·제재 준수 조직 미비를 이유로 미카 인가를 받은 쿠코인 EU의 신규 영업을 금지했다. 미카 체제에서 인가 후에도 핵심 컴플라이언스 인력과 거버넌스 공백 시 즉각 제재가 이뤄지는 사후 감독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6년 7월 전환기 종료를 앞두고 미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업자는 EU 영업 축소나 중단에 직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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