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기준 - 오늘 00:15
1
머스크 "X에 비트코인·암호화폐 거래 도입"
어제 20:23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SNS 플랫폼 X가 애플리케이션 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거래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7억 명에 달하는 X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X의 금융 서비스 확장과 ‘모든 것을 위한 앱’ 비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2
궈타이하이통증권 "연준, 1월 금리 인하 보류 가능성"
어제 18:30
미국 고용 지표가 여전히 견조해 연준이 지난해 세 차례 인하 후 1월 추가 금리 인하를 보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금리 선물 시장은 첫 추가 인하 시점을 2026년 6~9월로 보고 있으며, 향후 금리 방향은 신임 연준 의장의 정책 성향과 발언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슬로우미스트 "블록체인 해킹 29억달러 피해…중앙화 거래소 집중"
어제 21:14
2025년 블록체인 보안사고로 약 29억3500만달러 피해가 발생해 전년보다 피해액이 46% 증가했다. 사고 건수는 디파이가 많았지만, 12건에 그친 중앙화 거래소에서 18억달러 이상 피해가 집중됐으며, 이 기간 북한 연계 해킹조직도 28억달러 넘는 암호화폐를 탈취한 것으로 추산된다.
4
베네수엘라 국영석유사, 석유 수출 USDT 결제..제재 회피 의혹
어제 23:32
베네수엘라 국영석유사 PdVSA가 석유 수출 대금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 두고 미국 등 국제 사회의 금융 제재를 우회하려는 시도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5
이더리움 재단 "zk 기술, 중기 로드맵 핵심"
어제 22:31
이더리움 재단은 영지식 암호화(zk) 기술을 네트워크 중기 로드맵의 핵심 요소로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zk 기술의 프로토콜 통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레이어2와 블롭 공간 최적화와 함께 확장성을 높이되, 탈중앙화·검열 저항성·중립성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6
일본 비트코인 금융상품 분류로 매수세 촉진 가능성
어제 17:57
일본이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분류해 과세를 55% 한계세율에서 20%로 낮추면서 일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촉진될 전망이다. 반면 메타플래닛 등 비트코인을 보유한 일부 기업은 세금 차익거래 이점을 잃을 수 있고, 110여 종 암호화폐 스테이킹 수익은 여전히 높은 한계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7
Bitrace "2025년 토네이도캐시로 69만 ETH 유입"
어제 18:16
2025년 한 해 동안 토네이도캐시 관련 주소로 69만3412 ETH가 유입돼 약 25억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OFAC 제재 이후에도 14억달러가 순유입되며, 암호화폐 원주민들 사이에서 프라이버시 보장 수요와 토네이도캐시의 시장 영향력이 여전히 유지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8
다음 주 트럼프 등 주요 토큰 대규모 언락 예정
어제 21:16
다음 주 TRUMP, CONX, ARB를 비롯한 주요 토큰에서 수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언락이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 TRUMP는 유통량의 약 11.95%인 5,000만 개가, ARB와 STRK, SEI, ZK 등도 각각 수천만~수억 개 규모가 잠금 해제된다. 이번 언락 물량은 단기적으로 시장 유동성과 가격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9
톰 리 이끄는 비트마인, ETH 스테이킹 108만개 예치
어제 14:22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누적 108만512 ETH를 예치했다. 이는 약 33억3000만달러 규모로, 이더리움을 수익형 자산으로 장기 운용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10
사토시 시대 채굴자, 2,000 BTC 이동..2024년 11월 이후 첫 전송
어제 14:59
사토시 나카모토 시기(2009~2011년) 활동했던 비트코인 채굴자가 약 2,000 BTC를 전송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약 9만1,000달러였던 202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사토시 시대 채굴자의 전송 패턴상 시장 방향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
  • 본 서비스는 업비트 데이터랩이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로, 요약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으며 정확성 및 최신성 등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정보를 함께 고려하세요.
  • 해당 서비스의 내용은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단순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