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기준 - 오늘 07:30
1
미 연준 의사록 "인플레 지속시 추가긴축 필요"
오늘 03:26
미 연준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이 2%를 계속 웃돌 경우 금리인하보다 추가 긴축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파월 의장이 주재한 마지막 회의 기록으로, 중동 갈등 등 변수를 반영했으며 다음 회의는 6월 16~17일 예정돼 있다.
2
골드만삭스, XRP·ETH·BTC 11억달러 매도·HYPE 매수
어제 16:57
골드만삭스가 XRP 1억5200만달러, ETH 5억달러, BTC 4억5000만달러 등 약 11억달러 상당을 매도하고 HYPE를 매수했다. 이번 대규모 포지션 조정으로 시장은 주요 암호화폐 가격에 미칠 자금 흐름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3
백악관 "비트코인 비축고 공식 발표 임박..법적 장벽 돌파"
어제 11:17
백악관이 32만8천 BTC 규모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고(SBR)에 대한 공식 발표를 예고하며 법적·보관 체계 정비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동시에 의회에선 5년간 100만 BTC를 매입하는 ARMA 법안이 추진되며, 통과 시 미국은 최초의 비트코인 전략비축 주권국가가 된다.
4
연준, 비은행·크립토용 '경량 결제 계좌' 도입 추진
오늘 07:21
연준이 비은행·암호화폐 기업도 이용 가능한 ‘경량 결제 계좌’ 설계를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결제·정산 기능만 제한적으로 제공해 인프라 접근성은 넓히되, 신용공여·이자 지급 제한 등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통제하려는 절충안이다. 최종 규정 확정 시 크립토 기업의 중앙은행 결제망 편입 방식에 변화가 예상된다.
5
스페이스X, IPO 추진…비트코인 1.9조 보유
오늘 06:41
스페이스X가 다음 달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하며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를 노린다. 공시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약 1만871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해 평가액이 1조9000억 원을 웃돌며, 테슬라보다 많은 규모다. 이번 IPO는 비트코인이 대형 기술기업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는 흐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6
크립토 슈퍼PAC, 미 예비선거서 영향력 확대
오늘 04:31
암호화폐 업계 자금으로 운영되는 슈퍼 PAC ‘페어셰이크’가 미 남부 예비선거에서 공화·민주를 가리지 않고 친크립토 후보들을 대거 승리시켰다. 특히 조지아·앨라배마·켄터키 등에 수천만 달러를 집중 투입하며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 정치 지형에서 크립토 업계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7
비탈릭, 이더리움 온체인 프라이버시 로드맵 제시
오늘 03:21
비탈릭 부테린이 FOCIL·계정 추상화·키드 논스·코하쿠 등을 포함한 이더리움 온체인 프라이버시 강화 로드맵을 제시했다. 프라이버시를 프로토콜 레벨에 내재화해 거래 검열과 지갑 추적을 막고, 기관 채택과 활용 가치 확대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8
미 의회, 가상자산 소액거래 면세 검토 법안 발의
오늘 04:10
미 의회가 가상자산 세제 현대화를 위해 200달러 미만 소액 거래 면세 가능성을 조사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업계는 소액 거래 면세가 도입되면 일상 결제에서 가상자산 활용이 크게 늘고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9
전 CFTC 위원장 "트럼프 반대에도 미국 디지털 달러 도입 불가피"
오늘 01:51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의 강한 반대 속에서도 미국은 비공개로 디지털 달러와 CBDC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다. 유럽 등 주요국의 실험과 BIS 프로젝트 참여로 국제 경쟁 압박이 커지면서, 온체인 결제 확대에 대응할 정부 지원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10
연준, 파월 마지막 FOMC 의사록 21일 공개
어제 23:24
연준이 21일 파월 의장 임기 마지막 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금리 경로와 인플레이션 판단을 둘러싼 위원들 간 이견과 의장 교체를 앞둔 정책 방향 변화가 주목된다.
  • 본 서비스는 업비트 데이터랩이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로, 요약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으며 정확성 및 최신성 등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정보를 함께 고려하세요.
  • 해당 서비스의 내용은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단순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