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기준 - 오늘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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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토큰화 주식 증권 간주..하반기 과세 가능"
어제 16:03
기획재정부가 토큰화 주식을 가상자산이 아닌 증권으로 보고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위가 증권으로 최종 확정할 경우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외 거래에 배당소득세 등이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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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나스닥 편입에도 카르다노, 5년 최저가
어제 14:17
카르다노는 CME 선물 상장과 나스닥 암호화폐 지수 편입에도 불구하고 한 달 새 37% 급락하며 5년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디파이 예치금 85% 급감, 주요 서비스 종료, 서밋 취소 등 생태계 부진이 가격 하락 압력을 키우고 있다. 6월 우로보로스 레이오스 테스트넷 출시가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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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ETH 5% 보유 앞두고 매수 둔화 시사
어제 14:58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554만개, 전체 공급의 4.6%를 보유하며 최대 기관 매수자로 떠올랐다. 탐 리는 보유 비중 5% 도달 후 공격적 매수가 둔화될 수 있다고 밝혀 이더리움의 하방 지지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가격 부진과 ETF 자금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기관 매수처 발굴이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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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장, 기술적 반등·거래량 위축으로 지속성 시험대
어제 17:14
벨벳 등 일부 알트코인이 1000% 이상 급등하며 단기 기술적 반등에 나섰지만 전체 알트코인 거래량은 2024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이다. 클래리티법 불확실성과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이번 반등의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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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사, 5월에만 비트코인 4만3557BTC 순매수
어제 10:17
미국 상장사들이 5월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을 4만3557BTC 순매수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강화했다. 스트래티지가 최대 보유량을 유지한 가운데, IPO를 앞둔 스페이스X는 1만8712BTC를 보유하며 신규 대형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업계는 기존 대형사 매집과 신규 진입이 동시에 이뤄진 달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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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신현송 총재 "늦지 않게 금리 인상 필요"
어제 10:1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와 금융시장 과열을 이유로 늦지 않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재차 밝혔다. 그는 경기가 견조한 가운데 금리 인상 부작용은 재정정책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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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친비트코인 제이 클레이튼 정보수장 지명
어제 06:52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제이 클레이튼을 차기 정보수장으로 공식 지명했다. 클레이튼은 비트코인에 강한 신뢰를 표한 인물로, 이번 인사는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기조를 반영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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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전쟁 훌륭한 합의"..비트코인 9500만원 회복
어제 09:23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전쟁 훌륭한 합의’ 발언으로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가 커지며 비트코인이 9500만원을 회복했다. 이더리움·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했지만, 김치프리미엄과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약세와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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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상자산 금융상품법 편입..ETF·세율 20% 기대
어제 18:12
일본 중의원이 가상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에 편입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도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상자산 양도차익 세율도 현행 최고 55%에서 주식·채권과 같은 20% 단일세율로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규제 강화로 투자자 보호가 강화되는 동시에 제도권 편입에 따른 기관 자금 유입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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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양자컴 기업 9곳에 20억달러 투자 추진
오늘 01:25
미 상무부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기존 암호 기술을 해독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자컴 기업 9곳에 20억달러 이상 투자에 나선다. IBM과 글로벌파운드리가 주요 지원을 받고, 업계는 향후 블록체인 암호 체계에 장기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