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17~18일 카스피해 항로로 이란에 드론 부품과 TNT, 기타 탄약을 보내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줄어든 이란의 무기 재고를 보충하려는 지원이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이번 운송은 그간 이란→러시아 중심이던 군수 협력 흐름이 일부 뒤집힌 사례로 평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