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CPI가 예상 수준에 그치면서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30%까지 낮아졌어요.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자 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아시아·신흥국 통화가 반등했어요. 다만 연준 내부에 인상 선호 의견이 남아 있어 국가별 통화 흐름은 엇갈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