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잇단 유조선 공격 여파로 호르무즈해협 선박 통행이 사실상 멈춰섰어요. 15일 통과 화물선은 5척에 그쳤고 16일에는 0척으로 집계됐어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되면서 해상 봉쇄와 통행 재개를 둘러싼 압박이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