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협상 대표단을 거치지 않고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밀 채널로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보도에 따르면 쿠르드계 지도자 바르자니가 당시 행정부 인사의 요청으로 혁명수비대 측에 메시지를 전달했어요. 제안과 답변이 오갔지만 실질적 진전은 없었고 파키스탄·카타르 중재에도 협상은 정체됐다고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