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평균 휴면 기간 30일 이동평균이 19일로 올라 올해 처음 365일 이동평균을 웃돌았어요. 오래 묶여 있던 코인이 움직였지만 이를 장기 보유자의 대규모 매도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했어요. 콜드카드 보안 이슈 이후 보안을 위한 지갑 이전이 지표에 반영됐을 가능성도 있어 목적이 매도인지 아직 구분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