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철회를 촉구했어요. 특히 투자 손실 이월공제가 없어 손실은 반영하지 않으면서 이익에만 과세한다고 지적했어요. 과세가 국내 투자로 이어지기보다 해외 거래소로 자금 유출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