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올소브룩스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포괄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무산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그는 7000만명 이상이 디지털자산 시장에 참여한 만큼 의회가 이를 규제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어요. 다만 상원 토론종결 표결에서는 반대표를 던졌고, 해당 절차는 찬성 49표·반대 50표로 부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