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을 앞두고 비트코인 고래의 롱·숏 포지션이 7만8000~7만9000달러 구간에 집중됐어요. 100만달러 이상 보유 고래 184개 중 롱 95곳은 8억5700만달러, 숏 89곳은 8억8900만달러 규모로 비율이 0.96대 1로 비슷했어요. 16일 새벽 절차 표결 결과에 따라 법안 후속 심의 일정과 처리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