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민주당에 클래리티 법안 최종 통과를 위한 지지를 촉구했어요. 법안이 불발되면 가상자산 기업과 일자리가 런던·싱가포르·아부다비 등 해외로 이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상원 공화당은 민주당 요구를 반영한 126건 수정안이 담긴 최종안을 공개했고, 상원은 15일 절차표결을 진행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