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유엔 안보리 제재위의 여행금지 면제 요청에 반대해 이란 원자력청장의 IAEA 총회 참석이 무산됐어요. 이란은 비자 발급을 거부한 오스트리아에 항의하며 회원국 권리 침해라고 주장했어요. 미국은 이란의 핵 안전조치 협력이 충분하지 않아 제재 대상 인사의 여행을 허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