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캔톤 네트워크 거버넌스 절차를 거쳐 국내 슈퍼밸리데이터 참여가 최종 승인됐어요. 슈퍼밸리데이터로서 네트워크 안정 운영을 지원하고 주요 정책·운영 방향 의사결정에 참여할 예정이에요. 다만 토큰증권 제도 정비 전까지는 공식 활동 대신 토큰화 기술 개발과 PoC에 집중한 뒤 단계적으로 참여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