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2% 물가 목표 복귀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지 아직 결론 나지 않았다고 했어요. 물가가 이미 하락 경로에 들어섰는지 여부도 미결이라며 두 가능성을 열어뒀어요. 연준의 향후 판단은 추가로 나올 물가·고용 지표를 함께 보며 결정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