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케심섬 폭발 이후 미국을 전쟁범죄로 비난했어요. 호르무즈 해협 인근 케심섬 앞바다에서 이란 상선이 피격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어요. 미국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