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이 5000BTC 넘는 비트코인을 옮긴 것을 두고 대규모 매각설이 나왔어요. 사이먼 게로비치 CEO는 수탁 주소 간 5014BTC 이동은 통상 업무였고 매각은 없었다고 밝혔어요. CEO는 회사가 비트코인을 한 개도 팔지 않았다고 일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