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원화 기반 RWA 첫 상품으로 초단기 채권·현금성 자산을 담은 MMF형을 제시했어요. 대규모 자금 모집보다 결제·담보에 쓸 원화 준비자산을 먼저 마련해 ‘레일’을 깔겠다는 전략이에요. 역외 시장에서 발행·유통을 먼저 검증한 뒤 지급결제 연계와 온체인 유통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