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4000 BTC가 유출된 뒤 해커로 추정되는 세력이 블록스트림에 10% 현상금을 요구했어요. 유출분 중 3400 BTC는 반환됐지만 약 598.5 BTC는 아직 남아 있어요. 체인널리시스는 거래 검증 소프트웨어 취약점으로 담보 없는 L-BTC가 만들어져 인출이 가능해졌다고 분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