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이 약 4000 BTC 규모 사고 이후 리퀴드 네트워크 재가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리퀴드는 LBTC와 BTC의 1:1 담보·상환 구조를 다시 복구할 방침이에요. 사고 후 약 598.5 BTC만 남아 현재는 1:1 담보와 상환 기능이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