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나탄즈 인근 ‘호산’ 지하 핵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했어요. 그는 이란에 ‘잔꾀를 부리지 말라’며 미국이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언급했어요. 이란은 호산에서 핵 활동이 없다고 반박하며 미국의 주장은 침략·파괴 구실이라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