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지목된 라자루스그룹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262.2개가 새 주소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어요. 온체인 애널리스트는 이번 이동 규모가 약 1664만 달러(약 236억원) 수준이라고 전했어요. 해당 물량의 거래소 유입 여부나 다른 자산으로의 전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