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협회와 크립토 카운슬 포 이노베이션이 일리노이 디지털 자산세법 시행을 중단해 달라며 예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어요. 두 단체는 지난달 법 무효화와 시행 금지를 요구하는 소송도 제기했어요. 일리노이주는 2027년 1월 1일부터 디지털 자산 사업 활동에 0.2% 세율을 적용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