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군사 작전에 참여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이란은 해당 참여가 침략 가해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미국의 압박에 굴복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에 동참하지 말라고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