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연구진이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통화지표 M1·M2에 반영할 기준을 검토했어요. 사용 목적에 따라 M1 또는 비M1 M2로 분류될 수 있지만, 편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준비자산이 이미 M1·M2에 포함될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을 더하면 달러가 중복계상될 우려가 있어 조정이 필요하다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