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의 온체인 이동이 90일 평균 1500 BTC로 늘어 5월의 두 배를 기록했어요. 분석가는 장기간 가격 조정이 장기 보유자(OG)들의 심리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봤어요. 다만 코인 이동이 곧바로 매도를 의미하진 않으며 보관 방식 변경이나 보안 이슈 대응일 가능성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