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가 토큰화가 미국 자본시장의 금융자산을 전 세계 투자자에게 개방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그는 24시간 거래, 자산 프로그래밍, 조합성, 자기수탁 등이 전통 금융 인프라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로빈후드는 주식 토큰 등을 출시했지만 실제 주식 권리와는 다르고 미국 이용자 제한 등 규제·권리 구조 논란이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