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inCEN이 해외 스캠센터와 연계된 디지털자산 투자사기 의심거래 127억달러 규모를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이는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금융기관 1300곳이 제출한 BSA 의심거래 신고 3만3904건을 분석한 결과로, 확정 피해액은 아니에요. 당국은 스테이블코인 전환과 해외 거래소 이동 등 자금세탁 위험을 경고하며 금융기관의 탐지·정보공유 강화를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