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안드리센호로위츠·CCI가 SEC에 신종 ETF를 한 범주로 묶어 제한하지 말고 상품별로 심사해 달라고 요구했어요. 이들은 신종 ETP를 단일 규제 묶음으로 다루면 비증권 자산 상품까지 투자회사법 체계에 자동 편입될 수 있다고 우려했어요. SEC는 신종 자산·전략 ETF 규정의 적정성과 분류·등록 절차 변경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