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가격이 약 40% 급등하는 동안 전체 선물 미결제약정은 16% 감소했어요. 반면 CME의 XRP 선물 미결제약정은 36% 늘며 비중이 10%에서 17%로 확대됐어요. 기관 참여 확대 신호라는 해석이 나오지만 레버리지 펀드는 순매도, 딜러·자산운용사는 순매수를 늘리는 등 포지션이 엇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