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이 신탁형 스테이블코인 유통 과정에서 수익자 변경 시 요구되는 세무서류 제출 의무를 면제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송금 때마다 수익자가 바뀔 수 있어 수탁자가 보유자 정보와 변경 내역을 추적하기 어렵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예요. 이 요청은 2027년도 세제개편안에 담겼고 해외 발행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개편도 함께 논의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