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타플래닛이 약 1억24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1600개를 새로 만든 지갑 2곳으로 옮겼어요. 오데일리는 해당 물량이 두 개의 신규 지갑으로 이전됐다고 보도했어요. 이번 이동의 목적이나 지갑 운용 방식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