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어요. 탈중앙화거래소·P2P·디파이 거래의 과세 인프라가 미비하고 국외 거래 정보 확보에 공백이 우려된다고 설명했어요. 국민의힘 내 디지털자산 과세 폐지·유예 관련 법안 발의는 이번까지 총 3건으로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