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은 기관 자금과 현물 ETF 수요가 이어지면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만달러, 2029년 말 3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봤어요. 기관 유입이 더 강해지면 2027년 20만달러, 2029년 50만달러 가능성도 제시했어요. 다만 코인데스크는 사이클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어 목표가 달성에는 더 큰 자본이 필요하다고 반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