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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는 무엇인가요?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과도한 불안(공포) 상태에 있는지, 혹은 과열(탐욕) 상태에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업비트 원화마켓 내에서 내부 기준을 충족한 자산을 대상으로 가격의 움직임과 거래대금을 통해 산출하며, 거래지원 이후 90일이 경과한 자산부터 산출 대상에 포함됩니다.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 지수는 업비트 종합 지수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산출되며, 동시에 개별 자산별 공포/탐욕 지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 시장의 투자 심리뿐만 아니라, 특정 자산이 상대적으로 어떤 심리적 국면에 위치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의 값으로 표현되며, 수치에 따라 매우 공포에서 매우 탐욕까지의 다섯 단계로 구분됩니다.
* 매우 공포: 변동성이 크고 높은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을 의미합니다. 시장 내 패닉셀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공포: 지수가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가격의 변동성이 높아지며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저점 형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립: 지수가 심리적 저항과 지지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거래량과 유동성이 많은 시장이라면 단기적인 방향 전환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 탐욕: 지수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가격의 변동성과 거래량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으며, 단기적인 고점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매우 탐욕: 강한 변동성과 높은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구간을 의미합니다. 과열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변동성 확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의 심리적 온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심리 지표입니다. 다만, 단일 수치보다는 시장의 추세, 거래량, 외부 요인 등과 함께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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